두 번째로 만들어본 픽스픽스 유치원 포토북


저는 픽스픽스 유치원 포토북 서비스를 두 번째 이용하여 사랑스러운 아이의 포토북을 받아 보았어요. 
이유는 간단하게 말해서 편리함이에요. 

저희 어린이집 같은 경우, 같은 반 아이들 사진이 모두 한 번에 알림장 어플에 매일 올라오는데 
이 많은 사진을 다운로드해서 보관하기란 정말 쉽지 않잖아요? 
그래서 첫번째 포토북을 만들었고 결과는 대만족! 

수천수만 장이라도 다운로드만 한 뒤 업로드를 하면 픽스픽스 자체적으로 개발된 사진 큐레이션의 알고리즘으로 
내 아이의 얼굴이 있는 사진만 선별하여 포토북을 만들어 준답니다. 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모두 골라 줄 수 있어요. 

저처럼 결정이 어려워 아이의 예쁜 사진들을 골라 앨범으로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분이라면 
정말 간편하고 활용하기 좋은 서비스랍니다. 그래서 저는 누누의 두 번째 앨범도 픽스픽스 유치원 포토북으로 만들었어요. 

전 지난번에도 하드커버로 이용했고 이번에도 단단하고 세워 두기 좋은 하드커버로 이용했어요. 
하드커버가 저는 확실히 보관하기 좋더라고요. 

너무 예쁜 누누의 사진들이 차곡차곡 담겨 있어 마음에 쏙 들어요. 
저처럼 한번 해 보게 되면 다시 또 이용하시게 되는 마법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. : )  


Dni(wkdduwls104)님의 블로그 리뷰 발췌글입니다. 
https://blog.naver.com/wkdduwls104/22294358359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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